핫이슈 2019. 5. 27. 09:41
효린 카톡 공개 내용 봤더니 XXX아 준다고 글쓴이 A씨는 "15년 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3년간 끊임없이 효린에게 학폭을 당한 피해자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옷, 현금 등을 빼앗아 가고 아파트 놀이터에서 폭행했다. 당시에는 보복이 두려워 신고 조차 하지 못했다.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인스타 DM으로 사과하라고 했지만 답장은 오지 않았다"라고 게재했다. 이어 A씨는 당시 효린에게 함께 학폭을 당한 친구 중 한 명과의 카톡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해당 글 하단에 효린의 학폭 및 일진 논란에 대한 추가 제보 내용이 댓글로 작성됐다. 추가로 글을 쓴 누리꾼은 "저도 이 글에 포함되는 당사자"라며 "효린은 온갖 언어 폭력에 가방, 옷, 신발 등을 하루만 빌려달라고 한 뒤 몇날 몇일을 입고 다녔다. 돌려 줄 ..
핫이슈 2018. 9. 25. 11:57
[단독]가수 효린 고성방가 민원에 15억 집 판다 관련없는 듯한 몇 부분은 생략함 http://m.skyedaily.com/news_view.html?ID=75481
핫이슈 2018. 9. 12. 11:28
CD 삼킨 줄 알았던 효린 바다보러갈래 라이브.ytb 진짜 잘해.............
핫이슈 2018. 4. 22. 18:09
현재 유튜브에서 인기 급상승 동영상 5위인 효린 '달리(Dally)' 티저
핫이슈 2018. 4. 20. 17:19
(후방주의) 현재자 논란중인 효린 싱글앨범 티저 이미지.jpg 홀로서기에 나선효린이 파격적인 뒤태를 오픈했다. 17일 효린의 소속사 브리지는 공식 SNS를 통해 싱글 3연작 프로젝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티저에서 효린은 댄서들과 함께 팬티를 연상케하는 의상을 입은 채 엉덩이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한때 '하의실종'이라는 낯부끄러운 키워드가 판을 치면서 노출 수위가 진화를 거듭하더니 이제 대놓고 반 이상 오픈한 엉덩이를 클로즈업하며 강조하기까지 한 셈. 선정성을 노린 듯한 적나라한 티저는 대중의 비난을 샀다. "너무 심한 거 아니냐" 등 부정적인 반응이 대부분. ㅊㅊ : http://stoo.asiae.co.kr/news/naver_view.htm?idxno=2018041809372409047
핫이슈 2017. 6. 28. 18:43
효린 레전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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