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어벤져스 3에서 제일 쇼크였던 캐릭터(스포 있음)-gif


로키





(어벤져스 1, 토르시리즈 스포 있음)







오딘 밑에서 토르와 함께 자란



첫째 왕자 토르와



둘째 왕자 로키



시간이 지나면서



사이가 좋았던 형제는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다.



형의 그림자에 가려 산다고 느꼈던 로키



동생이 미우면서도 안타까운 토르









그리고 수많은 갈등과 화해, 애증 끝에






로키는 결국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고

토르와 화해하고

아스가르드의 왕자답게







남은 아스가르드인들과



형을 지키기 위해



명예롭게 타노스에게 죽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장담할게,





태양이



다시


우리 위에서


빛날 거야.
라고 말한다.






영화 시작 3분만에 너무 허무하게 죽어서 안타까운 캐릭터 갑이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