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방역 예방접종 회충약부터 들어가야 하는 이유



1. 말라리아의 90년대 재유행
1959년부터 1969년까지 정부와 세계보건기구가 전국적인 말라리아 근절사업을 실시한바 있으며, 1979년에는 우리나라에서 말라리아사 박멸되었다고 선언하였다......(중략)......그러나 1993년에 경기도 차주에서 근무하던 군인에서 발병한 것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서 삼일열말라리아가 다시 유행하였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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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경기도 파주군에 근무하는 군인1명에서 삼일열말라리아가 발생하였다. 환자는 해외로 여행한 일이 없었으므로 토착 발생인 것으로 판단되었다.......(중략)......이들 병원체의 유전자 구조들은 중국에서 발견된 충주나 과거 북한에서 발견된 충주의 유전자 구조와 유사하여 최근 재유행의 병원체는 한반도 또는 극동지역에서 유래된 것으로 판단된다.......(중략).......재유행 초기부터 남측 DMZ 이북에 있는 감염원에 의해 감염된 모기가 남하하여 전파하였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다. 우리나라의 보건체계에 비추어 약 10년 이상 우리나라에서 말라리아가 잠행하기는 불가능 하다는 점, 초기의 환자들이 지리상 분리되어 분포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북한의 기상, 경제, 보건 상황이 말라리아가 유행하기 쉽다는 점이 그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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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역학조사을 통해 재유행의 초기에 DMZ에 가까울수록 높다는 점을 들어 감염원은 남측 DMZ 이북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하였다.....(중략)......반면, DMZ와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도 환자가 발생한다는 점과 소수의 환자에는 유행지에서 노출된 경력이 없다는 점을 들어 지역적인 1차, 3차 전파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중략)....우리나라에서 말라리아가 재유행한지 약 15년이 지났다. 방역당국은 매년 발생률을 10~15%씩 낮추어 2010에는 말라리아를 근절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그러나 남한에서 말라리아가 발생하는 근본 원인이 일부 학자의 주장 대로 북한의 환자 발생에 있다면 위 목표 달성은 불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출처:고원규|인제의대 기생충학교실 https://synapse.koreamed.org/Synapse/Data/PDFData/0119JKMA/jkma-50-959.pdf






2.귀순병사 엄청난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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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사의 수술을 집도한 아주대학교병원 이국종 교수는 15일 병사의 상태와 수술 진행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갖고 "총상을 입은 병사는 복부 내 대량의 출혈 상태로 호송돼 왔고, 내장의 관통 부위가 셀 수 없을 만큼 많았다"며 "이 부위에서 무수한 기생충들이 뚫고 나오는 등 상황이 심각했지만 2차례 수술을 통해 봉합을 마쳤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병사의 현재 상태를 '럭비공'에 비유하며 "어떻게 튈지 모르는 상황에서 병사의 상태를 지켜봐야 하지만 재차 복강 수술을 하는 방향으로 가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병사의 파열된 소장의 내부에서는 다량의 분변과 수 십 마리의 성충 기생충이 발견됐지만 1, 2차 수술을 통해 모두 제거된 상황이다.
가장 큰 기생충의 길이가 27㎝에 달했고, 이에 대해 이 교수는 "20년 이상 외과 생활하면서 이렇게 큰 기생충이 몸 속에서 나온 것은 처음 봤다"며 "손상된 내장에서 기생충이 계속 뚫고 나오는 등 상황은 심각했다"고 설명했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877742#csidx8019561e7c81d68aa820675055ddb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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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기생충은 사람의 시체를 통해서, 다른 식물&동물을 통해서 말라리아처럼 남한으로 넘어올 수 있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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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인 톡소플라즈마의 기생경로

물론 기생충은 남한에도 있지만 최근 북한귀순병사를 보면....
위에 말라리아도 접경지역인 인천, 파주 이런데 살거나 다녀온 사람들 헌혈 못하는 걸로 체감하고 있는 덬들도 있을거임




결론:
북한에 회충약, 방역, 예방접종부터 해야 하는 이유 = 북한도 심각하고 남한 피해도 크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