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씨중에서 더 극혐하는 것은?

기준 : 야외외출시



폭염
(2보다 습도는 낮다는 전제하에)
나가기만 해도 세상짜증나고 땀이 흐름
내가 비비를 바르든 파데를 바르든 씨씨를 바르든 화장이 땀과 섞여 더럽게 무너짐
겨터파크 개장함. 집가자마자 샤워해야됨.



장마
(1보다 기온은 낮다는 전제하에)
존나 비많이와서 신발젖고 옷젖는건 당연.
사실 딱히 우산을 쓰는 의미가 없음.
고데기, 매직기 등 머리 세팅하고 나가도 아무 소용이 없음...
습기때문에 얼굴 존나 기름져서 씻어도 씻어도 기름올라옴


물론 젤 빡치는건 1+2이지만
이 중에서 하나를 고르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