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 원덬기준 어제 가장 잘했다고 느낀 두 무대

 

<맘마미아 1조>

-김현아(센터), 박민지(메인보컬), 박지은, 나카니시 치요리, 무라세 사에



센터인 김현아가 일단 너무 찰떡에 조원들 각각도 눈에 확확 들어옴.


각 경연마다 나쁜의미로 겁나 튀던 일본연습생들이 많은데 이 조는 일본연습생들이 춤은 물론이고 보컬도 굉장히 괜찮은 편이라 개인적으로 무대 보는 맛이 있었음.

 

여기 일본애들은 무대에서 확실히 매력이 있더라 치요리도 물론이고 무엇보다 무라세 사에 정말 재발견이였음.









<붐바야 1조>

-박찬주(센터), 이채정(메인래퍼), 고유진, 원서현, 김소희



유일하게 전원 한국연습생으로만 구성된 조.


3화 방영당시 그 개못해서 유명한 붐바야 2조에 묻혀서 잘 몰랐는데 4화 보고나서 개인적으로 이번 경연무대들 중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게 됐음.


센터 박찬주의 기량과 안정적인 메인래퍼 이채정의 무대력, 메랩도 아닌데 돋보이는 고유진의 존재감. 제일 기억에 남는 무대였음.